21일 두번째 종로지사 방문..
역시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되고, 고민을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처음 워킹 가려고 상담 받으러 갈 때만 해도 약간 붕 뜬 기분으로 아무 생각 없었지 말입니다.. ㅎㅎㅎㅎ
어학연수 가기로 마음 먹은 뒤 부터는.. 이건 뭐.. 잠도 안 오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 어디부터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지 도대체 감이 안 잡히지 뭡니까... (지금도 학교 선택으로 스트레스가.. OTL)
상담은 이런저런 일본 생활의 작은 지식들 알려주시거나 각 학교마다의 장단점을 여과없이 설명해 주시는 걸로 일단 마무리 되었습니다~ (예쁜 포장 이런 거 없엉.. ㅋㅋㅋ)
그저 학교 선택과 관련하여 상담 받으러 간 것뿐인데 조금씩 사라지는 걱정, 근심은 모다?? ㅎㅎ 역시 혼자 끙끙대기 보다는 전문가에게 문의하고 풀어나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끊임없는 상담 러쉬 이어가겠습니다....
이 곳을 선택 잘 했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드네요~~ 1년 연수 마무리 되는 그 날까지 잘 부탁드려요 >___<
마음은 벌써 학교생활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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