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상담을 받고왔습니다.
죄송하게도 그떄 시간이
한시간뒤면 식사 시간인데..ㅠㅠ
친구가 늦는바람에 첫 인상부터 지각생들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러나 처음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당.
역시나 그린유학원 홈페이지서 사진으로만 많이뵙던 분들이 계시더군요..
쭈삣..문을 열고 들어가서..
상담카드도 작성하고.. 궁금했던것들 물어보는데..
흑흑..
서류가..역시나 내야 할것들이 많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은행 잔고 대행을 할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는 다행입니당..ㅠㅠ
마지막에..사진 찍으신다는 말에..
가지고 갔던 인형들로 얼굴 가린 저랑 친구였습니다..
특히 전.. 생얼이였다구요..ㅠㅠ
아무튼..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ㅠ
다음엔(?)... 안늦겠습니다..
얼른 돈을 모아서 유학 가고픈 마음이 한가득 입니다..
토요일날 예정시간보다 늦었지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꼬맹이 두마리 사진 주세요.. 이러고 사라질꼐요..ㅋㅋ
다음에 뵙는건... 아마 수업들으러 가서 일듯 하네요..ㅠㅠ
돈모아서 수업도 듣고 싶습니당...~
⊙ 책임에디터 : 상담메일 보내기
|